그냥 오늘 영화를 보러갔다. 가는 동안에 음악을 계속 들었다
Demian Rice 음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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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새해 첫 포스팅을 우울한 음악으로 시작해도 괜찮을까나?
Tracked from Soulive`s Cave 2008/04/15 12:01 삭제정말이지 간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후로 2 달 만에 봤으니, 간만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다. 어제 본 영화는 '로맨틱 홀리데이'. 이 영화 주연이 내 스타일 롤모델인 '쥬드 로'인데. (정말이지 그의 옷차림은 너무 멋지다.) 자연스레 그가 주연했던 다른 영화인 '클로저'가 떠올랐고, 그러자 클로저에서 영화 자체보다 더 인상 깊었던 Damien Rice 의 The Blower's Daughter 가 생각 났다. 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