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되어서 차별없는 세상을 위하여.
글래스톤베리 DVD를 보면서 이 일렉트로닉밴드의 공연이 나왔다
상당히 청중을 트랜스시키면서 공연을 하는데, 메시지도 맘에 들고 상당히 댄서블하다는 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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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Faithless Videos
Tracked from Throw me Tomorrow 2008/03/30 12:41 삭제<Insomnia> Live @ Alexandra Palace Faithless 57년생 마른 흑인 아저씨의 저런 묘한 카리스마 누가 따라갈 수 있을까. 강한 파워는 없지만 주술적인 느낌의 매력적인 목소리 + 중독적인 멜로디와 꽉 찬 사운드 + 화려한 조명 + 광기어린 관객들 정말 묘해.. 그래서 너무 좋다. 아이 칸 겟 노 슬립.. 진짜 잠 안와서 불쌍한 목소리. 아래는 God Is a DJ 라이브다. 네덜란드 Pinkpop Festival 동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