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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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 2010/03/14 13: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정스님 다비식을 다녀온 1인입니다.
님 불쾌하다는데 내가 할 말은 없겠으나,
카메라를 들이대면서 나무아미타불을 읊조릴줄 아는 것도 그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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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
2009/06/07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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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저 기억하시나요? 예경모 독서모임 멤버입니다.
그냥 생각하게 하는 이 블로그가 좋아서 종종 들어옵니다. -
김진옥
2009/01/2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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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를 쓰다가, 티스토리라는걸 알고 열심히 알아봤더니 초대장이란것이 필요하더군요. 그리고는 열심히 검색 검색 하다가 판단중지님의 블루웨이브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저랑 좋아하는 분야가 많이 비슷하시네요.^^. 제 블로그에는 지금은 숨김으로 되어있지만, 사진과 영화 책에 대한내용으로 많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초대장이 남아 있으시다면 escarace@gmail.com으로 부탁드려요. 없으셔도 이걸 인연으로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기축년 새해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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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 2009/01/12 05: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5시.
요즘 맨날 이럽니다 -_-
여기와서 인터넷 선 좀 빼가주세요 -_-
각설하고.
오늘 '더 폴' 보고왔습니다.
쵝오! 예요.
계속 돌아다니면서 리뷰일고 감독관련 기사읽고.
화면빨 좋아하시면, 강추!
그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