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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다비 2010/03/14 13: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정스님 다비식을 다녀온 1인입니다.
    님 불쾌하다는데 내가 할 말은 없겠으나,
    카메라를 들이대면서 나무아미타불을 읊조릴줄 아는 것도 그들이었습니다.

  2. 2010/03/06 12: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카르페 디엠 2010/02/15 13:54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헤..2010년이 시작되고는 아무도 방명록을 안썼길래,
    한 번 써봤어요!

  4. 윤정희 2009/12/31 23: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이죠?
    뭐 연말이라고 딱히 특별할 건 없지만, 올해는 남는게 시간이라 -_-
    생각나는 분들한테 형식적일수도 있지만, 인사라도 하려구요.
    포스팅을 보니 인도에서 돌아오신것 같고, 회사내에서도 일이 좀 있는것 같은데.
    잘 선택하시길 바라구요.

    다가오는 새해 좋은일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찐~하게 끓인 짜이를 마시면서 글을 씁니다. :)

  5. 2009/12/08 00: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판단중지 2009/12/13 22:48  수정/삭제

      다행이네요.

      그날 정신없이 움직였습니다.

      사실 피곤하기도하고 정신없기도 하고..

      아직도 지친거 같아요. 목소린 밝았지만 말입니다.ㅋ

  6. 2009/10/28 00: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판단중지 2009/10/29 00:54  수정/삭제

      아,.그렇구나.. 잘 고치시길 바랄게요.

      스킨 바꾸셔서 무슨일있나 했어요.

  7. 2009/09/25 21: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8. BlogIcon 안성훈 2009/06/07 0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저 기억하시나요? 예경모 독서모임 멤버입니다.

    그냥 생각하게 하는 이 블로그가 좋아서 종종 들어옵니다.

  9. BlogIcon 김진옥 2009/01/29 17: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블로그를 쓰다가, 티스토리라는걸 알고 열심히 알아봤더니 초대장이란것이 필요하더군요. 그리고는 열심히 검색 검색 하다가 판단중지님의 블루웨이브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저랑 좋아하는 분야가 많이 비슷하시네요.^^. 제 블로그에는 지금은 숨김으로 되어있지만, 사진과 영화 책에 대한내용으로 많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초대장이 남아 있으시다면 escarace@gmail.com으로 부탁드려요. 없으셔도 이걸 인연으로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기축년 새해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0. 윤정희 2009/01/12 05: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5시.
    요즘 맨날 이럽니다 -_-
    여기와서 인터넷 선 좀 빼가주세요 -_-
    각설하고.
    오늘 '더 폴' 보고왔습니다.
    쵝오! 예요.
    계속 돌아다니면서 리뷰일고 감독관련 기사읽고.
    화면빨 좋아하시면, 강추!

    그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판단중지 2009/01/12 18:45  수정/삭제

      일찍자는 것인가요?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면 좋은 것이 아닌가요? 전 요즘 6시 반에 일어나요.

      출근이 8시까지기도 하지만 전보단 좀 더 빨라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 결국은 이게 나이먹은 탓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