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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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코마니 2010/12/06 18: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닉네임 바꿔 쓰면,
인간관계, 디기 풍성해 보이겠죠?
죽지 않고 살아,
블로깅 질도 가끔 하고 사나보오?
체게바라전은 풍문으로 들었고,
네셔널 지오그래픽전은,
기사로 보았으나,
스스로 찾아 즐기는 게 아니라,
일로 얽히니 죄다 맥빠져 버리는구려..
요즘 통 뵐 일이 없어
노쇠하신 분이라 염려가 됐더랬소. ㅋㅋㅋ
건강 챙기시구랴. -
상문 2010/10/28 18:54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없이 갔는데....재미있고 많을 걸 배웠습니다.^^
다음엔 더 길게 들었으면 좋겠는데...회사에서 하는 강의라 너무 짧아서 아쉬었습니다.
이제부터 책은 사서 봐야 할것 같네요..ㅋㅋ
-Mobis- -
상상 2010/08/25 14: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의 할일을 다 끝내고 방송 전까지는
잠시 찰나의 짬이 나,
오랜만에 찾아 들어와 봤어요.
당장 다음주 아이템이며 골 깨지는 일들이 태산이건만,
쯔읍..
책 엄청 읽으셨구랴..
책 많이 읽는 인간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고..
누가 그랬던가...아니던가... ㅋㅋㅋ
뭐든 직접 경험이 중요하대요.
옛날에는 허투루 듣던 얘긴데,
막상 이제와서 생각하니,
뼛속까지 와닿는 얘기라는..
뭘 쓸래도 간접 경험 따위로는 끄적거려 댈수도 없으니..
그렇지 않소..
크헉.
주절주절 길었소.
담에 맛난 거 먹고 싶으면 얘기하세요.
신세 진 게 많으니, 갚으리이다.
그리고 유부녀랑도 잘 놀아줘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ㅋㅋㅋ -
나비효과
2010/05/1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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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티브 제이콥스 감독의 Disgrace (2008) 이라는 영화에 대해서
찾다가 사진이랑 영화내용에 대해서 올려두신 걸 보게 되서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책이랑 영화랑 정말 볼 거리랑 생각하게 할 거리를 무궁무진 제공해 주셔서...
이웃이라도 신청하고 싶어 봤는데..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듯 하네요.. ^^:;
즐겨찾기라두 해 두고 자주 들어와서 봐두 될까요??
비가 오는데 딱 책 읽고 영화보기 좋은 날씨네요.. ㅎ 좋은 하루 되시길... ^-^ -
TISTORY
2010/05/1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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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다비 2010/03/14 13: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정스님 다비식을 다녀온 1인입니다.
님 불쾌하다는데 내가 할 말은 없겠으나,
카메라를 들이대면서 나무아미타불을 읊조릴줄 아는 것도 그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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