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메일을 한통 받았다. 사실 단순히 메일링 리스트 뿐이다.그런데 열어보니 갑자기 느끼는 것이 있었다. 이제는 이것이 트렌드구나하는 것을 느낀 것이다. 어떻게 보면 회사에서는 그냥 닥친 일을 하기 바쁘고 앞을 좀 더 멀리 내다 보기에는 시간적/심리적인  여유가 없다. 그래서 그냥 닥친 일을 하기 바쁜 체제로만 움직이는 것이다.


 위의 그림과 같은 메일을 받았다. 2012년까지 결국은 애자일 방법론을 익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모든 개발 환경을 클라우드로 옮기고 그러면서 프로젝트 관리 및 소스 버전 관리 등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3번의 어플리케이션 생명주기도 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소셜 플랫폼을 개발도구와 합쳐야 한다는 명제도 붙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언제나 마지막에 오는 이야기인데, 지속적인 통합과 배포는 개발에서 가장 마지막에 있다. 그런데 4번과 5번 사이에 QA이야기가 빠진 거 같은 데,  이 부분이 들어가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결국은 모든 플랫폼을 클라우드로 올려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면서 개발자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 소셜 기능이 결합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좀 더 관심있으신 분은 http://www.open.collab.net/ 을 방문해보시길 바란다. 이 회사가 바로 subVersion을 현재 만들고 있는 그 회사이니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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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JIRA(이하 지라) 와 피쉬아이를 쓰게 되면 둘을 연동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그런데 지라에서 발행한 특정 이슈에 대해서 개발자가 매번 들어가서 상태를 변경하는 것이 힘들다. - Solve, Close 이런 상태로 말이다. 그래서, 이런 상태 변화를 원활하게 해주기 위해서 피쉬아이에서는 Smart Commit이라는 것을 제공한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먼저 피쉬아이에서 스마트 커밋을 활성화시킨다.
     http://confluence.atlassian.com/display/FISHEYE/Enabling+Smart+Commits


2. 개발자가 소스를 수정하고 커밋할 때, comment  부분에 이슈와 관련 명령어를 넣어주면 해당 이슈와 연동하여 상태가 변화한다. 

 JRA-123 JRA-234 JRA-345 #resolve  
이것은 JIRA-123, 234,345에 대해서  Resolve로 상태를 변경한 것이다.



http://confluence.atlassian.com/display/FISHEYE/Using+Smart+Commits
 
위의 링크를 참조하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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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버전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된 것은 불과 3년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그전에 내가 개발에 관여를 했을 때에는 각 담당별로 모듈이 정해져 있었고 그 모듈이 본체가 부를 때만 실행되는 것으로 되어져 있어서 내가 맡은 모듈만 서버에 컴파일해서 올려주면 큰 문제가 없이 구동이 되었다. 

소스 버전의 중요성은 사실 아주 간단한 것이다. 누가 언제 무엇을 수정하고 업데이트했는 지 기록을 남기자는 것이다. 또한, 중요 버전별로 마일스톤을 남기고 필요한 경우에는 각 브랜치별로 소스를 남겨야 한다는 것이다. VB를 사용할 때는 sourceSafe를 사용하게 되는 데 이게 상대적으로 좀 불편해서 안쓰다가 3년전쯤에 subVersion을 알게 되었다. 

사실 그 때도 이게 왜 필요한지 몰랐다. 이게 귀찮기만 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checkout 을 해야 하고 Commit을 해야하는 것에 대해서도 이해가 부족했다.

지금에서는 이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프로젝트의 연속성측면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처럼 처음 SubVersion을 접하면 대략 난감하다. 모든 것이 명령어로 되어져 있어서 난감하기 때문이다.

SubVersion의 매뉴얼은 웹 사이트( http://svnbook.red-bean.com/ )에서 다운이 가능하다. PDF 버전을 보길 권한다.

서브버전의 사이트( http://subversion.apache.org/ )에서 소스와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웹 버전의 서브버전 인터페이스가 등장했다. 그중의 하나가 이 uBerSVN (http://www.ubersvn.com/ )이다.  이 제품은 한마디로 웹에서 거의 모든 작업이 이루어지고 관리가 가능하도록 되어져 있다. 그리고 다양한 버전을 제공한다. 리눅스/윈도우즈/맥까지 지원을 하고 있다. 그리고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하여 제공되므로 무료인 점도 강점이다. 물론 기술지원을 받으려면 비용지불을 해야 한다. 그러나 굳이 기술지원 서비스를 받지 않더라도 기능이 웹 형태로 제공하기 때문에 아주 쉽게 사용가능하다. 내 생각에는 윈도우즈 설치를 할 정도의 지식과 서브버전에 일부 경험이 있다면 이 툴이 아주 좋다.

물론 공짜지만 사용자 등록은 하고 키를 받아서 활성화시켜야 한다. 

아래는 관련 슬라이드이다.

내가 있는 회사에서는 사실 아직 이 툴을 안쓴다. VisualSVN 을 사용중인데, 이유는 과거 버전으로 Test시에 내 랩탑에서 조금의 문제가 있었고, 우리가 사용하는 서버에 다른 웹서비스들이 구동중이라서 난점이 생길 까봐 사용하지 않았지만 독립적인 SVN서버를 사용한다면 이 툴이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안정성을 택했다고 보면 되지만 편의성 측면에서는 이 툴이 가장 유력한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바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허드슨이라는 CI툴을 사용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 - 참고로 난 자바를 모른다. 그런데 이 SVN서버에서는 apps라는 기능으로 통합관리도 된다. 따라서, 통합관리의 측면에서 생각하시면 좋을 듯하다.

추가적으로 기능안에는 사용자들(Committer)끼리의 협업기능도 가지고 있다. 소셜과도 일부 연동이 된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 툴의 가장 큰 문제점은 좀 무겁다는 느낌이 든다. 로컬상에서 테스트를 할 때, 반응속도가 느린 점이 맥북에서나 윈도우즈 노트북에서나 발견이 되었는 데, 서버에서 돌린다면 충분할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좀 무겁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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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최근에 가장 고민을 했던 것이 요청자인 나와 개발자간의 자료 공유였다. 어떤 버그나 이슈가 생기면 나는 시스템에 이 것이 적용가능한가를 일차 검토하고 이 자료를 기반으로 Powerpoint/Excel등으로 정리를 하고 메일로 송신을 하고 개발자는 검토한 이후에 다시 메일로 의견을 송신하여 온다. 그 후에 최종적으로 확정을 한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 개발자와 요청자이면서 설계자인 나와는 그냥 메일로 주고 받고 하는 데, 담당자가 바뀌고 이 후에 변경을 추적하거나 관련된 문서를 어떻게 찾아낼 것인가가 문제가 된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할 수없는 상황이 된다.

그동안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어떻게 해당 상황을 해결했는지 말이다. 이걸 다시 그 시점에 자료 정리하고 설명하라면 하겠나?
그래서 이슈 트래킹 시스템이 필요하다. 

사실 개발자와 나는 그동안 이슈 리스트와 일정표를 구글 Docs/Calendar를 통해서 공유해왔다. 이것은 단지 메일로 주고 받던 차원과 다름아니다. 그래서 시스템화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 중에 이슈 트래킹을 알게 되었다.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두 가지로 압축을 하고 검토하였다.

첫번째는 당연히 오픈소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Trac이었다.
트랙은 현재 사용중인 subVersion과도 궁합이 잘 맞는다. 기본적으로 윈도우즈와는 잘 맞진 않지만 오픈소스라서 공개라서 가격이 무료라는 장점이 있다 . 그런데 막상 데모 사이트를 보니 텍스트위주로 티켓을 발행하고 관리를 하고 있어서 눈에 확 들어오는 스타일은 아니었다. 트랙은 데모 사이트에서 여러 가지를 해볼 수 있다. SVN과도 연동이 잘 되고 위키문법과도 잘 맞지만 초기 설정이 생각보다 그렇게 쉽지 않다.



두번째는 상용인 Atlassian의 JIRA였다.  
지라는 일단 상용이다. 가격적인 측면에서 보면 Starter 버전은 10User에 10불로 그다지 비싸지 않지만, 그 다음인 25 유저에서는 가격이 1000불이상으로 올라간다. 즉, 스타터버전은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를 위한 버전이다.
일단, 이 지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는 공짜로 제공이 되고, 10 유저의 가격 10불은 저개발 국가의  Room to Read 에 기부된다고 한다. 역시 데모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좀 더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보다 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고 보면 된다. 현재 시점으로 5.0 Beta가 배포중이다. 




 

결론적으로는 JIRA를 사용하기로 했다. 일단 현재 사용자가 2-3명정도였으며, 좀 더 편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Subversion을 사용하는 개발자가 있다면 반드시 이 회사의 Fisheye를 같이 사용하길 권장한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Smart Commit을 이용하여  SVN에 커밋할 때 사용자가 Comment에 이슈번호를 적고 그것을 Closed/Resolved로  표시하면 이슈와 자동적으로 연동이 되는 기능을 제공한다. 다음에 이 스마트 커밋에 대해서 포스팅할 것이다. 

JIRA를 사용하려면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었다.
  1. 테스트용으로 다운받아서 사용시에는 로컬 내부 DB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운영시에는 반드시 별도의 DB가 필요하다. 우리는 MySql을 사용했지만 기존에 사용가능 오라클이나 MS SQL DB가 있다면 그 부분에 넣도록 고민을 해 볼 필요도 있다. 관리적인 문제이므로 크게 고민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 DB 이전은 백업받고 다시 복구하면 이전이 가능하므로 크게 부담을 가지지 않아도 될 문제일 것이다. 
     
  2.  SVN 연동시에는 반드시 Fisheye를 사용해야 효과가 커진다. Fisheye를 같이 쓰면 SVN의 커밋 상황을 각 리비전 별로 검색하고 이슈와 연동시킬 수 있다. 아니면 지라에서 SVN Plugin을 사용해야 하는 데 , 이게 호환성 문제가 좀 있어보여서 제대로 테스트가 잘 이루어지지 않은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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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Tracking - JIRA  (0) 20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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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Windows를 주로 사용한다면 Microsoft 의 파워포인트를 주로 사용할 것이고, MAC을 사용한다면 Apple의 Keynote를 주로 사용할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툴은 기본적으로 Offline이라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즉, 두 툴은 기본적으로  PT를 할 사용자의 머쉰에 관련 파일이 있어야 하고 관련 미디어가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물론 MS의 파워포인트 2010은 원격 브로드캐스팅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이것은 온라인이 아니라 단순히 PT를 좀 더 편하게 하기 위한 것으로 보여진다. 




 근래에는 네트워크가 워낙 강력해지고 넓어진 덕분에 온라인 도구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중에서 최근에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아무래도 역시 슬라이드 로켓과 프레지일것이다. 그런데 두 도그의 특성은 아주 명확하게 다르다. 이게 더 낫다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두 도구의 특징이 좀 다른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슬라이드 로켓( http://www.sliderocket.com/ )
- 슬라이드 방식으로 각종 미디어를 삽입하고 편집하는 데 강력한 기능 제공
- 수많은 공유 템플릿 제공
- 각종 분석도구 제공: 온라인으로 해당 슬라이드를 보여주기 때문에 트래픽 분석 용이
- 크롬웹스토어에서도 이용가능






프레지 ( http://www.prezi.com )
-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
- 슬라이드라는 개념이 없으며 줌인/줌아웃과 패스를 이용해서 순서를 정하여 PT
- TED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짐



개인적으로는 온라인 PT 도구의 가장 강력한 점은 바로 공유라는 점이다. 온라인상에서 작업을 하고 온라인에서 바로 보는 사람에게 배포가 가능하며 검토가 가능하다. 이런 점때문에 온라인으로 점점 더 이동할 것으로 생각된다. 과거에 Thinkfree나 Google Docs가 보여주었던 기능적인 측면보다는 한발 더 나아가서 PT를 온라인에서 보여주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좀 더 보다 집중하자면 도구가 가지는 기능적인 측면에 함몰되지 않았으면 한다. 그런 점에서 개인적으로는 프레지가 그 기본에 충실하지 않나 한다. 슬라이드라는 개념이 없이 하나의 넓은 판에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적고 그 것을 설명하는 것이 이 프레지의 기본적인 기능인데 전체를 보면서 한다는 점에서 좀 더 새롭다는 생각이 든다. 슬라이드 로켓은 기존 PT툴의 온라인 확장판이라는 생각이다.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쓰느냐가 문제인 것이라고 보여진다. 사실 기업 내부에서 사용하기에는 아직도 이 온라인 PT 툴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라고 보여지며 프레지의 경우에는 기업내부의 PT자료를 만들기에는 어렵지 않을 까하지만 일반 공개 강좌같은 곳에서 PT를 할 때는 효과가 좋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 도구를 만들었다. 그런데, 도구가 사람을 매몰하게 만들면 안될 것이라는 생각이 어제 오늘 들고 있다. 따라서, 하나의 도구라도 깊게 파고 들어가서 잘 활용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을 거 같고 아니면 기본적인 기능만을 익혀서 상황에 따라서 적절한 도구를 선택하는 방법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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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I에 대한 약어가 좀 확실하게 정리가 안된 것을 위키피디아에서 알게 되었다. 업체마다 조금은 다르게 사용하고 있다. 이 부분은 일단 차지하고 내가 원하는 서비스는 이런 것이다.

1. 요구조건
- 나 혼자만 접근 가능한 가상화된 클라이언트 머쉰이 필요하다.
- 태블릿이나 구형 PC/노트북으로 네트워크에 접근해서 가상 클라이언트로 Mac/Linux/Windows 7을 구동하고 사용
- CPU/RAM/HDD는 필요시 확장

2. 대안
- 아마존이나 KT, Rackspace에서 개인을 대상으로 가상화 디바이스를 제공하고 그 디바이스에 설치할 OS도 제공한다. 
- 월 정액제로 돈을 받거나 아니면 네트워크 사용량에 따라서 돈을 받는다.
- 하드웨어에 따라서 돈을 더 받는다.(고사양의 그래픽 사양을 원한다든가 그러면 말이다.)
- 해당 가상화 PC에 설치할 소프트웨어도 돈을 받는다. - 대신 싸게 말이다. 
- 해당 하드웨어 이미지를 스냅샵떠서 백업-보관해주는 서비스도 옵션에 넣는다. 


대안을 보면 지금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만 본 것 같다.즉, 기업 대상으로 한 Private만 본 것 같은 데 개인을 대상으로 한 Private을 아직 못 본 거 같은 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서비스하는 회사가 있는 지 궁금하다.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셨으면 좋겠다. 그러면 그냥 구형 노트북에서 리눅스깔고 네트워크로 해당 가상화된 클라이언트에 붙어서 작업할 수 있을 것이니깐 말이다.

이렇게 되면 과도하게 PC를 살 필요도 없을 것이고 네트워크만 안정적이고 서비스해주는 회사만 안정적으로 해주면 다들 이리로 갈 거 같은 데 말이다. 서버쪽은 이런 시장이 많이 오픈되어 가는 거 같은 데, 일반 클라이언트에게는 왜 안해주는 지 말이다. 물론 가상화 디바이스를 제공하니깐 거기다가 사용자가 직접 깔수도 있지만 그보단 표준화된 클라이언트 OS 이미지를 한번에 제공해주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다. 가격도 좀 더 내리고 해주면 이건 머 시장 전체를 장악할수도 있지 않을까? OS를 만드는 소프트웨어 회사에서도 이런 가상화 클라이언트PC에 적용되는 라이센스는 좀 더 가격을 내려서 불법사용자들을 시장으로 들어오게 만들고 말이다. 오히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동시에 살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소비자들 입장에서 보면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에 과도하게 투자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도 생기고 말이다. 

어차피 이젠 모든 것이 네트워크에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 네트워크는 무한하니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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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VDI, 가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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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은행 오픈 뱅킹은 사실 오픈한지 상당 시간이 지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는 그렇게 많지 않은 듯이 보여집니다. 그것은 아마도 상대적으로 IE라는 웹 브라우저가 절대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Bloter.net에서는 이와 관련해서 금융관계자들 대담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련포럼 - http://www.bloter.net/archives/54292




우리 은행이 그중에서도 가장 빨리 적용한 사례입니다. 아래는 현재 우리 은행이 지원하는 버전의 OS별 웹 브라우저입니다.
개인적으로 맥북을 쓰면서 가장 불편할 때가 인터넷 뱅킹할 때랑 쇼핑할 때입니다. Active X를 무조건 깔고 인증서랑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등이 설치가 되어야만 가능합니다. 이렇게 하니 때로는 정말 짜증이 나는 것이 프로그램 설치가 세월일 때도 있고 때로는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는 경우도 있어서 불편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보면 대부분의 웹 브라우저에서 지원을 하는 데 버전 확인은 해봐야 할 듯합니다. 그리고 사실 당연한 건데 웹 표준 준수를 해서 인증을 받았다는 마크가 달려져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 우리나라 웹 사이트들이 얼마나 표준을 안 지키고 IE에 맞도록만 개발해왔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것도 현재 초기 개발은 IE로 맞추어서 했는 데, Converting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역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모바일로의 확대가 이 오픈 뱅킹을 유발시켰다고 보여집니다.

중요한 사항을 잊어버릴 뻔 했는 데, 우리은행 오픈 뱅킹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OTP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그것은 보안카드로는 문제가 있어서 One Time Password 생성기를 이용하여 이체등의 업무를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 은행에서는 OTP를 원래는 돈을 받고 발급하는 것을 선착순으로 무료로 발급하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 은행 오프 뱅킹 사이트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에도 이 OTP 발생기를 받아서 맥 OS에서나 윈도우즈에서 크롬등의 브라우저로 인터넷 뱅킹을 하고 있습니다. 아참 하나더 말씀드리면 공인인증서는 그래도 필요합니다. 이체시에 OTP로 비밀번호를 확인하고 다시 공인인증서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기 때문입니다. OTP는 서버와 내가 가진 발생기가 주기적으로 비밀번호를 업데이트하면서 맞춰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하시고 꼭 IE로만 사용하지 않으셔도 인터넷 뱅킹할 수 있다는 점을 아셨으면 합니다. 오히려 IE로만 할 수 있는 것이 더 이상하지 않은 가 합니다. 그리고 크롬 웹 브라우저로 하니 사실 속도나 안정성도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아직 맥북에서는 안해보았는 데 한번 더 해보고 첨언을 붙일 까 합니다. 

현재 글을 쓰는 시점에서의 맥 Lion에서는 파이어폭스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크롬이나 사파리는 8월말에 지원할 것이라는 답변을 트위터를 통해서 받았습니다.  

참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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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익스플로러를 버릴 수 있는 우리오픈뱅킹! ActiveX로부터의 탈출!

    Tracked from Connection Generator 2012/01/03 19:11  삭제

    익스플로러를 버릴 수 있는 우리은행 오픈뱅킹 서비스! ActiveX로부터의 탈출을 할 수 있는 우리은행 오픈뱅킹 서비스를 알고 계시나요? 이 서비스가 시작된지는 한참되었는데 아마 모르시는분..

Jailbreakme.com


며칠 전에 트위터하다가 새로운 탈옥툴 정보가 있다고 해서 웹 사이트 링크가 있어서 모바일 사파리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는 Free라는 말에 그냥 한번 클릭을 하고 나니 Cydia 앱이 설치되어 버렸습니다. 바로 탈옥이 되어버린 것이었습니다. 전 순정폰주의자입니다. 음악듣는 것을 좋아해서 예전에 아이팟 클래식 30기가용량짜리도 사서 썼습니다. 그런데 이 기기로 해킹한번 했다가 곤란을 겪어서 웬만하면 하지 않습니다. 일부러 탈옥을 감행하진 않습니다. 절대로 말입니다. 그냥 무심코 전 눌렀는 데 바로 탈옥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복잡한 과정없이 - 복구모드나 아이튠즈 연동없이 - 단지 아이폰 하나로 바로 탈옥이 되어버린 상황이 생긴 것입니다. 전에는 반드시 PC와 연결해서 탈옥하는 거로 알았는 데 그냥 해버려서 놀랐습니다.탈옥해서 저에게 가장 안좋은 점은 일단 인터넷 뱅킹어플들이 정상작동안하는 것이고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어플이 있지만 좀 안정적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저처럼 그냥 아무 생각없이 탈옥해서 곤란을 안겪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적습니다.
탈옥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한에 이후의 절차가 복잡합니다.  탈옥안정화라는 것이 몇 가지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탈옥하고 나면 애플이 제한을 해놓았던 시스템에 접근해서 각종 설정을 바꾸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겄을 해보고싶으면 탈옥할 수도 있는 데 아니라면 순정폰을 쓰시는 것이 좋지 않을 까 합니다.

아래는 탈옥하고 나서 몇 가지 제 화면을 탈옥폰에 맞도록 나름 수정한 것입니다.

잠금화면인데 일자와 트위터/페이스북으로 연결해서 메시징이 오면 표시하고 날씨도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잠금해제시에 안드로이드폰처럼 해제하는 시디아어플로 변경했습니다.


모바일 사파리에서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에서 선택해서 설치하면 바로 탈옥이 됩니다. 주의하십시요.

시디아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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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이메일을 구글을 사용했는 데, 다음으로 옮겨야 할까요? 일단 클라우드가 100GB 이고 싱크 프로그램이 맥/리눅스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의 서비스보다는 다음이 더 제 마음에 스마트폰 어플도 다음것이 더 나은거 같습니다. 물론 주관적이긴 한데 빠른 업데이트를 다음이 해주고 있습니다.

http://cloud.daum.net

http://cloud.daum.net


오늘 보니 다음 클라우드 어플에서는 스마트폰의 사진을 클라우드로 백업해주는 기능까지 가지고 있더군요. 과연 이런 측면에서 보면 다음이 모바일이나 클라우드에 발빠르게 대응해주는군요. 티스토리 메일 주소 만들기 이벤트는 아래 화면을 참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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