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구입하고 거치대를 구입하고 해서 전에는 등산이나 산책나갈때만 사용하던 스마트폰의 어플이 자전거를 탈때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하고 넘어갈까 합니다.


1. 스마트폰 어플
- 저는 Runkeeper를 사용중입니다. 이 어플은 하이킹, 워킹, 등산등에 다양하게 쓸수 있도록 만들어진 어플입니다. 당연하게도 구글 맵과 연동이 되고 이력관리가 가능합니다. 등산이나 하이킹할 때 이걸 켜고 보면 속도나 이동거리를 확인가능합니다.
나중에 동일한 경로를 이동하면 그 전의 페이스와 비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당연히 런키퍼 웹사이트에 등록하고 사용하면 트위터와 페이스북에도 연동이 됩니다. 그리고 트위터에 트윗을 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월드랭킹 사이트(http://world-rank.in)로 자동 매쉬업되어서 기록이 관리됩니다. 전세계 유저별로 자동으로 누적기록에 따른 등수가 나옵니다.






* 뱀다리: 런키퍼 웹사이트에 가면 아이폰과 연동하는 심박계도 팔고 있고, 무선으로 연결되는 체중계도 팝니다. 이 데이터가 런키퍼로 가서 체중관리와 운동한거랑 다 연동이 되게끔 되어져 있습니다.  다 좋은 데 제품들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망설이게 되는 데 국내에서도 이런 제품들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심지어 수영할 때 차는 거리측정용 시계도 있습니다. 글자 그대로 수영용 퍼포먼스 모니터. 자유영/접영/배영 이런거 자동으로 인지하고 나중에 런키퍼로 보내서 이력관리해준답니다. 한달에 41키로나 수영하시는 분들은 어떤 분들일까 궁금합니다. 

*뱀다리2 : 바이크메이트라는 어플도 많이 사용하시는 거 같다. 근데 유료다. 속도가 화면에 잘 나와서 때론 이게 좋아보이기도 한다.



2. 자전거 거치대
- 제가 사용하는 것은 일단 정전식 터치를 지원하고 있고, 방수 모델입니다. 사실 비올 때에는 안 탈거긴 한데 혹시 몰라서 방수모델로 했는데 이게 비올 때 아직 타보지를 않아서 검증은 어렵습니다.  고무패킹이 일단 들어가 있어서 생활방수정도는 무난 할 것으로 일단 예상이 됩니다.

옥션같은 데서 여러가지를 찾아보시고 그중에서 선택을 하시면 되는 데 감히 말씀드리자면 무조건 안정적으로 스마트폰을 지지하는 것을 사시라고 하고 싶다. 그래야 자전거로 돌아다니는 것에 불안해하지 않을 수 있다.  아래 동영상은 사용중인 제품인데 오래전에 산 것이라서 찾아보니 29,000원정도면 살 수 있을 거 같다.

http://goo.gl/JEB3I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판단중지

트랙백 주소 : http://blueweiv.net/trackback/519 관련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