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부서/다른 부서 선임에게도 이야길하고 의견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다.
고민중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내려야 할 가장 큰 선택의 상황이 나에게 닥친 것이란 생각도 든다.
예전에..선택의 순간이 오면 항상 선택을 하는 기준은 어려운 길을 선택하는 것이 후회가 적다는 사실이었다.
1. 조금 쉬운 길
2. 조금 어려운 길
난 대부분 어려운 길을 선택해왔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강요당하고 싶진 않다.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졌다. 정말.
돌아온 이후로 바다를 보지 못했다.
바다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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