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일정표에 적힌 것처럼 된다면 좋겠지만 꼭 그렇지 않다는 사실엔 언제나 좌절하고 고통받는다.


화면상의 시각은 12시 11분,,
한국시각은 3시 42분
현지날씨는 밤인데도 30도, 내일 낮기온 33도, 우기라서 비가 온다.

Laptop 배터리는 30분정도가 남았다고 알려준다. 30분..이 시간만 있다가 난 잠을 청해야 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판단중지

트랙백 주소 : http://blueweiv.net/trackback/383 관련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