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길 해대는 사람이 노동연구원장이라고 있다는 이야길 들었다.

노동은 신성한 것이라고 가르치면서 노동 3권은  필요없다?

그게 이 정부의 사고 수준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경향의 신문기사를 링크를 건다

참. 암울하다. 노조는 사라져야할 대상이고 노동3권은 없어져야 하고.

그럼 모든 월급쟁이들은 착취의 대상인가? 화이트컬러든 블루컬러든..

난 대상이 아닐거라고? 조만간 당신도 대상이 될 수 있다.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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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판단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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