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림트전을 보고 왔다. 카쉬전은 1시간반이상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결국 포기했다.
그냥 난 유디트를 보러갔을 뿐이다. 그것으로 만족이다. 그것으로
아참..전시관에 들어가자 마자 영화 클림트에서 보았던 그 작업복도 보았고..존 말코비치가 문득 생각보다 그 영화에서 연기를 잘했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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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스토리 라인 자체가 좀 산만하긴 했지만 말이다.그래도 기억이 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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