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파격과 역사가 가미된 이야기.. 돋보인 것은 역시 케이트 윈슬렛이었지만 나에겐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슬럼독이 밀리어네어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준 영화. 하지만 그가 원한 건 밀리어네어가 아니라 한 여자였을 뿐이었다.

대니보일은 한 타임 빠른 화면 전환을 보여주는 전개로 속도감있게 영화를 전개시켰다. 트레인스포팅과 선샤인의 중간쯤에 위치한 듯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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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판단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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