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부열심히 하고 대학입학때 논란도 있었지만, 평소 생활이 바른 편으로 이야기들이 나와서 그런것들을 다 커버시켰다. 그런데, 우습게도 번돈의 50%이상을 기부했다고 알려진 한사람을 좌익으로 몰아서 완전히 사회적 매장을 시키려하고 있다.

만원짜리도 안되는 사람들이 말이다.

웃긴다.
당신들 연말에 불우이웃돕기에 성금이나 내봤나?
아니면 자신이 번돈의 50%이상을 기부했나?
하다못해 우토로에 단돈 몇만원이라도 해봤나?
장애인단체에 만원이라도 해봤나?

안해봤으면 말을 말자.
선대에 일어났던 일들 캐서 매장시키자면 반민특위먼저 부활시켜서 일제시대때 빌붙어먹던 놈들부터 재산환수하고 정리싹 한 다음에 이야길해보든가 말이다.


한마디로 **을 해라.아주.

미친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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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판단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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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문근영 어린것이 너무 밝힌다

    Tracked from 조니 이야기 2008/11/18 06:10  삭제

    얼굴없는 기부천사 문근영 참 대단해 보인다 연예인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더 부각되고있는 요즘에 한줄기 빛 같다 기부금액이 8억5000이라는데 내가 평생 모아도 모을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게하는 엄청난 액수의 돈을 선뜻 기부를 해왔다는데 대해 나 자신을 다시 돌아 보게 한다 국민 여동생이 아닌 국민 선생님이다 드러나지 않은 선행은 훨씬 더 많을 것 같다 종종 기업체에서 기부하는 수십억 수백억대의 전략적기부? 몇몇 연예인들의 이미지관리,홍보성 기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