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패

Movie 2006/06/02 00:24


수작업 액션이라는 것이 멋있게 보인다.

그러나, 그의 첫 영화가 보여주었던 처절함같은 것은 많이 사그라든 듯하다.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가 그리운 것은 왜일까? 그때는 그가 좀 더 절실해서였을까?

'Movie' 카테고리의 다른 글

Mystic River  (0) 2006/06/03
짝패  (0) 2006/06/02
Mission Impossible III  (0) 2006/05/24
증오.. 마티유 카소비츠  (0) 2006/04/12

Posted by 판단중지

트랙백 주소 : http://blueweiv.net/trackback/13 관련글 쓰기